삼끈으로 온몸을 묶어 하얀 피부가 붉게 달아오른 가운데 실금과 공중에 매달리는 등 극한의 수치스러운 상황을 겪는다. 몸과 마음의 한계가 흔들리는 과정에서 여성이 마조히스트 기질에 눈뜨고, 황홀한 표정으로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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