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활동 끝에 은퇴를 맞이하는 여배우의 마지막 작품. 가정적인 일상의 모습부터 마지막 장면에서 흘리는 눈물까지, 한 사람으로서의 꾸밈없는 모습을 밀착해 담은 다큐멘터리다. 약한 모습과 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낸, 여배우 인생의 집대성으로 기록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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