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단둘만 있는 공간에 출연자를 가두고 여러 대의 카메라로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 개인 소지품을 가져와 편안한 상태에서 보이는 말과 행동, 표정의 변화, 꾸밈없는 매력을 기록한다. 사적인 면모를 통해 본래의 인물상을 드러내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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