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거리에서 일반인 남성을 상대로 역헌팅을 펼치는 기획. 가차 없이 말을 걸고 팬들의 요청에도 응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파이즈리와 펠라치오 등 풍만한 가슴을 살린 서비스 장면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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