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텐트로 도쿄의 대학들을 돌며 ‘성 고민 상담’을 명목으로 여대생에게 접근해 섹스를 촬영하는 기획. 취업 활동 중인 여대생이 술에 이성을 잃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연이어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을 기록했다. 도쿄 137개 대학 완전 정복을 목표로 한 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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