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찾아가 촬영하는 기획물. 청순한 외모와 달리 성욕이 강한 웹 디자이너 여성. 점심시간에 직장에서 접촉하는 것으로 시작해 퇴근 후 사무실에서 실전으로 이어진다. 억압적인 직장 환경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숨겨진 욕망이 풀려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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