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텐트로 각 대학을 찾아가 ‘성 고민 상담 프로그램’이라며 여대생에게 접근하는 기획. 이번 상대는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인텔리 여성으로, 남자친구와의 성생활에 불만이 있어 해소할 곳 없는 욕망을 품고 있다. 텐트 안 인터뷰에서 점차 스킨십을 늘려 결국 촬영에 이르는 다큐멘터리풍 밀회 촬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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