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텐트로 여러 대학을 돌며 ‘성 고민 상담’을 명목으로 여대생을 섭외해 섹스를 촬영하는 기획. 도쿄의 대규모 대학을 무대로 청초한 아마추어 여대생들과 교섭하는 단계부터 촬영까지 담았다. 전기 마사지기와 손가락을 이용한 전희부터 여러 체위의 실전 행위와 여성사정까지 수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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