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집에 자주 드나드는 갸루는 만화를 읽는 동안 몸을 내준다. 처음에는 거만하고 반응도 없던 갸루가 점점 쾌감을 느끼며 역강간으로 발전한다. 점차 표정이 달라지는 갸루와의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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