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를 무대로 한 인기 만화를 실사화한 제2탄. 안경을 쓴 이발사가 수줍어하면서 손님에게 봉사하고, 부드러운 육체를 살린 파이즈리와 펠라치오로 진한 질내사정 장면을 펼친다. 동인 작품을 원작으로 한 콜라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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