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에 빠진 기업에서 뒤편에서 일하던 비서 4명이 나서는 이야기. 무능한 임원들을 대신해 비서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회사 회생에 나서는 기획물이다. 음담을 섞은 대담한 접근으로 사무실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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