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낸 하얀 해변에서 둘만의 밀실 데이트를 그린 단독 작품. 바다에서의 섹스, 낚시를 하러 가는 차 안에서의 장난, 바비큐 뒤 침실에서 보내는 사적인 시간 등 둘만이라 가능한 상황을 여럿 담았다. 데이트 장면도 풍성하게 곁들인 주관 시점으로 완전한 사생활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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