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5주년 기념으로 열린 전속 여배우 오디션. 풍속 업소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모집에 지원한 23세의 아담한 여배우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욕을 보이며 전속 계약을 목표로 한다. 오디션 과정을 통해 제작사와 여배우 양측의 마음이 교차하는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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