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로 결심한 오랜 연인이 제한된 시간 안에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로 하고 온천여행을 떠난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고 몇 번이나 다짐하면서도 사랑이 넘쳐 질내사정섹스를 거듭하고 만다. 사귀기 시작했을 때처럼 순수하게 서로를 마주하는 두 사람의 애틋하고도 짙은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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