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여성 실종 사건을 수사하려 폐건물에 잠입한 수사관이 정체불명의 촉수 무리에게 습격당한다. 항문과 보지 두 구멍을 동시에 막히고 대량의 정액을 뒤집어쓴 채 촉수에 휘감겨 영원한 쾌락에 빠져든다. 판타지 정액을 사용한 이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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