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칙도 컴플라이언스도 없는 무법지대 같은 학교로 전학 온 주인공은 친구를 사귀는 일부터 학생회와의 관계까지 노골적인 성행위를 강요당하며 학교생활을 보낸다. 속이 비치는 교복을 입고 지내는 일부터 교사와의 3P, 학생회장의 복도안면 사정까지,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성적 환경 속에서 주인공이 차례로 겪는 방종한 학교의 일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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