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수수하고 무뚝뚝한 안경 쓴 여직원이 술을 마시고 돌변한다. 이성을 잃은 채 키스와 성적인 말을 거듭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술기운에 상사에게 적극적으로 달라붙어 진한 입맞춤과 성행위에 이르는 전개가 펼쳐진다. 만취한 상태에서 거침없이 행동하는 모습과 그에 따른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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