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생긴 주인공을 질투한 츤데레 소꿉친구가 “3초면 바람이 아니야”라는 자기만의 규칙을 내세워 섹스 연습이라며 다가온다. 처음에는 짧은 시간으로 제한했지만 둘의 궁합이 잘 맞아 점점 격해지고, 거듭되는 쾌감을 뿌리치지 못한다. 규칙을 지키는 것으로 둘의 관계를 정당화하며 진하게 몸을 겹쳐 가는 두 사람, 금단의 관계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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