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여행을 간 동안 맡아 돌보게 된 건방진 소꿉친구는 천둥을 무서워하거나 목욕할 때 부끄러워하는 것을 핑계로 주인공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퉁명스러운 태도와 달리 호감을 드러내는 그녀에게 휘둘리는 5일간의 동거 생활을 주관 시점 영상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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