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차, 무료한 일상에 자극을 얻으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기혼 여성. 정자 없는 남편과 달리 다정하게 대해 주는 연하의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에게 마음이 설렌다. 편의점 안에서부터 아르바이트생의 집까지 여러 곳에서 짙은 질내사정을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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