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제자라는 금단의 관계를 그린 드라마 작품. 여름방학 중 제자에게 밀어붙인 교사가 예비 열쇠를 건네면서 두 사람은 거의 동거하는 사이가 된다. 일상의 사소한 순간부터 육체 관계까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애처롭고 달콤한 시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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