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에서 성적 쾌락에 눈뜬 신인이 감도 개발과 절정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장편 작품. 오일 마사지부터 격렬한 피스톤 운동, 첫 연상 남성과의 농밀한 키스, 메이드 차림의 M남 공격, 3P 애간장 구속 플레이까지 여러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절정에 이른다. 240분에 걸친 7개의 코너로 성적 각성이 급격히 깊어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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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 배우는 데뷔작이랑 이 작품까지만 레전드야
순진한 얼굴로 음란한 본모습을 드러내는 게 역시 요물이야
첫 장면부터 이렇게 야하게 당하는 여배우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표정이 미쳤음 걍; 거울 보며 연습했나 싶음 진짜 갖고싶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