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을 당하던 소년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수면제로 누나를 재워 가해자에게 넘겨 왔다. 현재 누나의 무방비한 몸에 욕정을 품은 소년은 최음제까지 사용해 누나의 의식을 빼앗고 몇 번이고 질내사정하며 탐한다. 5년에 걸친 가해 구조 속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뒤바뀌는 근친상간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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