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차인 속상함을 달래려고 소꿉친구를 부른 릿카. 불꽃놀이를 보고 돌아오던 중 갑자기 쏟아진 비에 흠뻑 젖은 두 사람은 러브호텔로 뛰어든다. 젖은 채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아침 해가 뜰 때까지 몇 번이고 질내사정을 반복한다. 마음과 몸이 통하는 두 사람의 하룻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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