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사이의 우정을 이유로 다리 문지르기를 허락한 여성들이 삽입을 피하려고 하면서도 젖은 성기로 남성의 성기를 계속 비비게 되는 상황을 모은 작품. 부끄러워하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고 때로는 귀두가 삽입되는 사고까지 일어나지만, 친구를 위해 성기를 비벼 주는 모습을 주관 시점으로 담았다. 네 가지 상황을 통해 우정과 욕망의 경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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