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주인공을 괴롭힘으로부터 지켜 준 소꿉친구가 이번에는 폭한에게 습격당한다. 그 광경을 목격한 주인공은 은인인 그녀를 구해야 한다는 죄책감과 욕망이 뒤섞인 채 모순된 감정에 휘둘린다. 윤리관의 붕괴를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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