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나운서인 주인공은 프로그램 취재를 맡아 스태프의 지시를 의심 없이 따르며 온천 리포트와 상품 취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과도한 노출과 성적 행위를 강요받으면서도 계속 웃는 얼굴로 대응한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면서 방송을 위해 밝게 행동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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