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차림의 여배우가 버스 안내원을 맡는 기획. 홈페이지 모집을 통해 모인 아마추어 남성들을 면접으로 선별해 각자의 동경하는 상황 속에서 첫 경험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돌 마니아와 낯을 가리는 남성 등 개성 있는 다섯 남자가 동경하던 여배우와의 첫 경험을 이루는 버스 투어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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