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생활을 고치기 위한 최면 상담 중 여제자가 폭주 상태에 빠진다. 선의를 벗어난 교사는 여제자를 지배하고, 질내사정이 치료라고 착각하게 만든다. 최면에 걸린 본인만 정상적인 인식을 유지하는 한편 주변 사람들의 상식은 바뀐 채로 남아, 가족 앞에서도 성적 착취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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