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충수업을 위해 삼촌 집에 묵으러 온 조카에게 탈의실에서 팬티를 보고 흥분하는 모습을 들키고 만다. 그 뒤 작은 악마처럼 돌변한 조카에게 휘둘리며, 갓 벗은 따뜻한 팬티를 이용한 손 애무와 팬티 위 애무 등으로 정액을 계속 짜내게 된다. 팬티의 온기와 향에 중독되어 가는 금단의 며칠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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