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기질에 은둔 생활을 하는 남자는 부모의 재혼으로 새로 생긴 여동생과 한 방을 쓰게 된다. 현실 여성과 처음 가까워지는 당혹감 속에서도 욕망을 억누르지 못해 관계를 깊게 이어간다. 교복이나 코스프레 차림으로 밀착 플레이를 하고 여러 차례 질내사정하며 남매의 유대가 달라지는 모습을 그린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