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한 아들의 일로 편의점 점장에게 불려간 어머니가 몸을 요구받고 성폭력을 당한다. 도게자 자세로 몇 번이고 몰아붙여지고, 아들 앞에서 능욕을 강요당하며 인격이 파괴된다. 외아들을 지키려 했던 어머니가 맞닥뜨린 절망적인 지옥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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