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부부가 여행을 간 동안 맡아 돌보던 조카가 예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예쁘게 자란 것을 알아챈 삼촌은 자신도 모르게 발기하고 만다. 그 변화를 알아챈 조카는 경멸하기는커녕 미소를 지으며, 아내에게 들키지 않도록 몰래 육체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근친상간이라는 금기의 쾌락에 빠져드는 조카의 유혹적인 행동과 아내의 눈을 피해 이어지는 밀착피스톤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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