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뒷계정으로 만난 여성들의 몸에 '촬영 OK'라고 쓰게 한 뒤, 출연료 없이 촬영하고 녹화하는 기획. 간호사, 보육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 네 명이 일상적인 장소에서 갑자기 호텔이나 개인실로 끌려가 생삽입, 여성사정, 질내사정 등 격렬한 행위를 벌인다. 고화질 카메라로 포착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본능적인 반응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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