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만난 아마추어 여성들의 다양한 고민을 변태 여성 감독이 에로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현장 촬영 기획 제2탄. 금전 문제, 성 지식 부족, 연애 상담, 권태기 해소, 페로몬 부족 등 서로 다른 고민을 안은 여성 5팀이 전용 왜건 안에서 몸을 이용한 해결책을 경험한다. 240분 동안 아마추어다운 반응과 고민 해결을 명목으로 펼쳐지는 실록풍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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