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실에서 눈을 뜨니 여자아이의 몸으로 변해버린 남학생. 연약한 소녀의 몸으로 여왕님의 철저한 괴롭힘과 쾌감에 휘둘린다. 괴롭힘을 당할 때마다 깊어지는 쾌감에 숨겨져 있던 마조 성향이 깨어나고, 결국 원래 몸으로 돌아가는 일을 두고 갈등에 흔들린다. 여성화와 지배·피학이 교차하는 관능적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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