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혹독한 노동 환경에 놓인 여성들이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며 육체적인 봉사를 강요당하는 실태를 그린다. 거부감이 점차 쾌락으로 바뀌어 가는 심신의 변화를 통해 사회 밑바닥 계층의 성적 타락을 그린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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