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오나클럽에서 일하는 뷰티 전공 학생의 출연작. 늘씬한 몸매와 짧은 머리가 특징인 갸루로, 일할 때의 딱딱한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변하는 과정을 담았다. 카메라 앞에서 긴장한 가운데 사적인 면모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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