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받으려는 여성들이 그럴듯한 명목으로 면접에 응하자, 투자자들은 투자와 맞바꾸어 음란한 행위를 강요한다. 사업 계획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던 지원자들은 점차 몸을 요구받고, 저항하지 못한 채 질내사정으로 거래를 ‘성사’당한다. 착취와 지배의 구조가 드러나는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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