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꿈꾸는 여성 지원자들이 투자를 받으려 면접에 나서지만, 투자자들은 자금 제공을 대가로 음란한 행위를 강요한다. 사업 계획 상담은 몸을 이용한 즉석 거래로 바뀌고, 지원자들은 질내사정으로 거래를 ‘성사’당한다. 기획물의 어두운 욕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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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野愛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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