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사기 수사를 맡은 여성 수사관이 ‘지면사’ 조직을 추적하기 위해 노포 여관의 여주인으로 위장해 잠입 수사에 나선다. 100억 엔 규모의 사건을 밝혀내기 직전, 매수자로 나타난 부동산 개발업자가 사실 자신의 남편임을 알게 된다. 이후 최음제를 주입당해 남자들의 것이 되고, 쾌락에 빠져 폐인으로 전락하는 기혼 여성 수사관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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