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당하던 뱀을 구해 주자 인간 모습으로 변한 뱀 여자가 은혜를 갚으러 찾아왔다. 유난히 긴 혀로 온몸을 마구 핥고, 그라인드 기승위로 혼을 빼놓으며 아침까지 몇 번이고 질내사정과 삼키기를 반복한다. 침투성이 된 채 진한 입맞춤을 나누는 섹스를 펼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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