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된 남편에게 욕구불만이 쌓인 아파트 단지 유부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들킨 일을 계기로 낯선 남자와 격렬한 불륜에 빠진다. 외로움과 육욕이 뒤섞인 가운데 두 사람은 땀에 흠뻑 젖을 만큼 탐욕스럽게 몸을 거듭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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