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근친상간을 반복하는 부모와 자녀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딸은 남들 앞에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무방비한 행동을 하는 등, 가족 내의 비정상적인 관계가 일상화된 모습을 보여 준다. 몸뿐 아니라 정신까지 일그러진 부모와 자녀의 실태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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