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전반을 대신해 주는 기혼 여성 렌탈 서비스에서 야한 부탁을 어디까지 들어주는지 확인한다. 몰래카메라로 이용자와 협상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첫 이용과 두 번째 이용을 모두 담았다. 싫어하면서도 요구에 응하는 상냥하고 느슨한 기혼 여성의 실태를 좇는 다큐멘터리풍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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