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외면받는 기혼 여성이 통신판매로 산 성인용품을 오배송당해 이웃집 니트족에게 잘못 전달한다. 폭언을 들은 보복으로 세일러복을 강요당하고 위해를 입은 데다 남편 곁에서 몇 번이고 습격당한다. 배덕한 상황에서 쾌감에 눈을 떠 가는 기혼 여성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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