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선배간호사와 성실하고 쾌활한 후배 간호사, 성격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 VR로 환자를 극진히 돌본다. 드라마 장면에서는 경쾌한 대화와 연기로 시선을 끌고, 성인 장면에서는 파이즈리와 기승위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하렘 플레이를 펼친다. 첫 호흡이라고 믿기 어려운 호흡으로 입원 생활의 불안을 덜어 주는 VR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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