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품은 금지된 감정과 학생의 호감이 엇갈리다 마침내 선을 넘는다. 하교 중 꾀병을 핑계로 제자와 러브호텔에 간 담임교사. 이성을 잃은 관계는 방과 후 밀실에서 거듭 이어진다. 학창 시절 누리지 못한 청춘에 대한 갈망과 모든 것을 잃을 각오 속에서 금단의 쾌락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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