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의 보살핌 속에 자란 딸은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한 남자가 나타나 딸을 넘겨받고, 이후 그녀는 여러 남자에게 폭력적인 행위를 당한다. 순수한 신뢰와 사랑이 배신당해 한순간에 삶이 바뀌는 비극적인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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