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대책으로 가결된 신법에 따라 결혼 첫날밤을 맞은 부부는 ‘허니문’이라 불리는 아이 만들기 전용 셸터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한다. 그곳은 인체의 성적 스위치를 직접 작동시키는 호르몬으로 가득한 환경이다. 부부는 저절로 흥분 상태가 되어 부끄러움과 흥분 속에서 관계를 맺는다. 새 신부의 풋풋한 표정과 반응을 주관 시점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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